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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핑전뇌라는 사이트에서 재미있는 두뇌 테스트를 제공해주네요.

재미삼아 해보았는데 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이공계 출신에 프로그래밍을 하고 있지만, 우뇌가 높게 나올 것 같았는데 예상대로 우뇌가 좌뇌보다 훨씬더 높게 나오는 군요.

간뇌도 생각보다 높게 나왔네요. 대나무를 꽂아야 할까요? mjjin님도 간뇌가 100이던데 ^^

우뇌는 yundream님과 같군요.

말 그대로 재미삼아 해보세요.


여기서 재미있게 테스트 해볼 수 있습니다. :)

image

yundream님의 포스트를 참고 하면 각 뇌는 다음과 같은 것들 관장할 것입니다.

  • 우뇌는 주로 감성적,창조적,직관적인 영역을 관장.
  • 좌뇌는 분석,수학,계산을 관장.
  • 간뇌는 육감, 예감, 신진대사 등을 관장
  • 2007/10/15 23:57 2007/10/15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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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jjin 2007/10/16 0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좌뇌와 우뇌 점수가 거의 같군요..프로그램밍을 하시는 분들은 보편적으로 우뇌의 점수는 낮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10몇 년전 컴을 배우면서 Foxbase의 언어를 기반으로 하는 Database 프로그램밍을 좀 배웠었는데 나중엔 자체로 회사의 근무수당과 봉급계산하는 시스템을 만들어본적이 있었어요. 아마추어가 만든 프로그램을 회사에서 거의 2년동안 응용했고 저도 컴 잘한다는 소리까지 들었었는데...그게 13년전 금방 대련에 '이민'왔을때의 얘기랍니다. 그때 흥취를 접지 않고 끝까지 했었으면 하는 후회가 막심합니다...한마디로 alones님과 같은 직업이 너무 부럽습니다.

      • alones 2007/10/16 2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전에 선생님이 많던 외가에 이모님이 제가 고등학교 때 "컴퓨터 관련쪽으로 일을하고 싶다"라고 말하니
        "선생님과 같은 직업을 택하고 (여유있는 직업) 하고 싶은 일은 취미로 하는 것도 좋다"
        라고 말씀하신 것이 기억이 납니다.

        위 말이 많은 여유를 가지는 안락한 직장을 가지고 하고 싶은 것은 여가 활동으로 해라라고 해석하지는 않습니다. (물론 이모님은 그런뜻에서 말씀하셨겠지만).

        요즘 위의 말이 제게 다가오는 모양은
        "왜 나의 일에 대해서 취미와 같은 흥을 내며 일을 하지 못하느냐. 10여 시간을 그저 생계를 위해 보내려하느냐?" 라는 자책과 반성의 말로 다가옵니다.

        p.s. 그리고 10년전 ^^ 멋지십니다. (지금도 그렇구요 <-- 사실입니다)

    2. SUN+MOON 2007/10/17 1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좌뇌 110, 우뇌 115, 간뇌 140 으로 나왔네요..
      수치만 놓고 본다면 직업이랑 정말 안맞는거 같기도 하고요 :)
      어느정도 예상은 했지만 전 좀 극단적인 결과가 나오네요.

      요즘 느끼는 건데 ... 자신이 좋아하는걸 잘 하도록 뇌가 되어있으면 더 좋을테고
      또 통상 그런경우가 많긴하지만.. 잘 '못하면서' 도 저 같이 좋아하는 이도 있나
      봅니다. 맨날 삽질하는 개발자지만..그래도 좋아서 이일 한다는게..

      유익한 글 잘 읽었습니다. 덕분에 저의 머리 속을 한번 되새겨 보는 기회가 :)

      • alones 2007/10/22 0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

        저는 뇌도 자신의 의지와 습관 (꾸준히 하고 있는 것)에 따라 바뀔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즉, 수학을 잘하던 아이가 피아노를 평생 동안 (한 50년?) 친다면 논리적인 사고 보다는 예능 계통으로 뇌가 발달해서 그 사람의 뇌 구조가 바뀌지 않을까요?

    3. heestory 2007/10/17 16: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좌뇌 : 105 우뇌 : 140 간뇌 : 95
      잼난 포스팅이네요.ㅋㅋ
      잘 지내시죠?ㅎ 오랫만에 블로그질(?) 하고 있습니다..캬캬..ㅎㅎ

      • alones 2007/10/22 0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 최근 잠시 블로그를 뜸했습니다. (몇 일이지만..)

        ^^ 팀블로그의 RSS로 글 잘 보고 있습니다.~

    4. 오스카 2007/10/18 2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좌뇌 : 110 우뇌 : 120 간뇌 : 85

      개발 쪽인데 우뇌가 높게 나왔다는건.. ㅋㅋ

      • alones 2007/10/22 0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개발자 분들 중에 우뇌가 높으신 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창의성 등을 생각하면 우뇌가 높을 만도 한 것 같습니다. :)

    5. YUZI 2007/10/29 14: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의 결과는 아주 특이한데요.

      좌뇌 : 90 우뇌 : 165 간뇌 : 60

      별로 마음에 안듭니다. ㅋ

    6. 정의의소 2007/11/01 0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좌뇌 : 95 우뇌 : 145 간뇌 : 145

      이건 어떻게 해야하나? ㅎㅎㅎ

    7. olerzr 2009/03/27 0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좌뇌 105 우뇌 150 간뇌 85 미술쪽배우는데 적성이 맞는 것 같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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