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 17
alonesiphone, 기술 동향 (News) ad, china, iAd, ios, iPad, iphone, marekt, 스마트폰, 중국
중국 시장이 클 것인데, RSS에서 아이폰 시장 정보를 보면 중국이 거의 전혀 거론되지 않는 것이 항상 궁금했습니다.
오늘 mjjin님이 알려주신 ReviewChina의 포스트를 보니, 조금 궁금증이 해소되었습니다.
안드로이드의 점유률이 86%이고, iOS가 4%이군요.
중국의 스마트폰 광고에 대해서도 잘 정리되어있으니 한 번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Jul 30
alones기술 동향 (News) facebook, hackathon, 페이스북, 헤카톤
페이스북 CEO Mark Zuckerburg의 F8 키노트 동영상을 봤을 때, 저 어린애는 머지 (올해 24세?)? 웹 프로그래머가 대박났나? 라고 생각하다 마크 주커버그의 소개 글을 보고 또 페이스북을 조금 파헤쳐보고 (이 링크 글 참 잘 쓴거 같습니다)는 경외감 같은 것이 들었습니다.
그러다 아래 헥카톤 제도를 보고 또 한 번 후덜덜…
조직 구성원 누구나 자유롭게 아이디어 제안을 하면 700여명 전 구성원이 한 회의실에 모여 헥카톤 (전사적 제안 프로그램)을 수행한다고 합니다.
이 전회사의 “임원 대사께서 설법을 펼치고 무매한 ‘직원’ 대중은 예스 오프 코스 맨이 되어 장시간하는 회의” 나 lab (100여명)이나 연구소 (500여명 내외) 전체 월례회를 하면 “스타 임원께서 공연을 펼치고” 안전 요원 인사팀원들이 자고 있거나 게임을 하고 있는 무매한 직원 대중을 깨우거나 주의 시키는 환경에 익숙한 저에겐 정말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게다가 작은 팀이라도 하나 소유하고 있는 중산층 책임들 간의 경쟁과 치팅에 진저리나가 난 저에게는 더욱 ~
700여명이 개미의 뇌 (베르나르의 소설 개미에서 보면 개미는 그 더듬이 같은 것으로 맞대고 있으면 모든 개미의 생각이 공유된다고하죠?)가 되어 자유롭게 제안하고 그 것이 실체화된다고 하니 (물론 머 실제 안 보니 모를일 이지만)
소통과 기민함이 함께한 페이스북이 정말 대단한 회사이고 구글을 넘가할 수 있는 회사로 거론되어지는 것은 당연한 것 같습니다.
“조직의 소통” 문제가 진부하다고 생각한 순간 이미 그 조직은 “폐쇄 성”이 짙어 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금요일, 이 전 회사에서 (이젠 담배 필 곳도 마땅치 않을 것인데) 방황하고 있을 동료들이 갑자기 생각나고 페이스북의 좋은 조직 문화가 연상작용으로 생각나서 글을 올려봅니다.
(ref: http://mimul.com/pebble/default/2010/05/23/1274600280000.html)
1. Hackathon이란?
페이스북의 성공 비결 중 하나는 그들이 ‘헥카톤(Hackathon)’이라고 부르는, 철야로 진행되는 “전사적 제안 프로그램”이다. 페이스북이 초기에 인기를 끌 수 있었던 주역인 ‘새 소식 전하기(News Feed)’나, 최근 급속한 세계화를 가능케 한 ‘사용자 직접 통역’ 프로그램을 비롯해 수많은 서비스들이 지금까지 10여 회에 걸친 헥카톤에서 나왔다고 합니다.
이것은 정례화된 게 아니라, 즉흥적으로 구성원 중 누구라도 마음이 내키면 “여러분, 우리 또 헥카톤 합시다” 하며 모두를 초대한고 이 소식이 퍼지면 오후쯤 700여 명의 구성원 모두가 하나둘씩 큰 방에 모여든답니다.. “헥카톤을 시작하자”고 외친 뒤, 피자를 주문하고 냉장고에 콜라와 레드불을 가득 채우면 준비는 끝난다. ㅎㅎ
2. 그럼 어떻게 해서 활성화가 되었나?
아무리 제도를 공들여 잘 만들어 놨어도 ‘분위기’가 썰렁하면 사람들이 제안을 안 한다. 시키지 않아도 열정적으로 알짜배기 제안을 쏟아내는 조직의 분위기는 어떻게 다를까.
‘메디치 효과(Medici effect)’라는 게 있다. 중세 이탈리아의 메디치 가문이 음악가, 미술가, 철학자 등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을 한자리에 모아, 이들 간의 교류에서 생긴 시너지로 르네상스를 창출한 데서 유래한 용어다. 이 원리가 제안제도에 적용되려면 ‘열린 문화’가 필요하다. 누구나 똑똑하고 할 말이 있다는 생각으로 부서 간 장벽을 낮춰, 서로 다른 분야의 사람들이 자유롭게 접촉하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해야 한다.
- 직원을 존중하는 문화가 퍼져 있는 조직에서는 제안이 끊이지 않는다고 합니다..
- 자율성이 보장되어야 의욕이 생기는 법이죠. 물론 수평적 조직 구조는 당연하구요.
3. 비슷한 행사들은 뭐가 있나?
오픈소스 커뮤니티인 KLDP의 ‘CodeFest’나 OpenBSD의 ‘Hackathon’, Yahoo!의 ‘Hack Day’, NHN에서는 ‘Burning Day’ 등이 있습니다.
4. 개인적 생각(효과 포함)
이것을 하면 뭐가 좋아질까요?
“1+1=3″이란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노하우가 공유되어 서로의 몰랐던 부분은 메우고,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코드 리뷰를 통해 역지 사지, 즉, 나만의 비효율성을 발견하게 된다. 고집으로 인한 남의 효율적인 방법을 취득하게 된다는 말이다.
그 모임을 통해 자신감을 얻는 것도 큰 효과죠. 그리고 나 자신의 위치도 발견되고…부족하면 노력하면 되고, 편협되면 다방면으로 접하면 되고…깊이가 얕으면 열정을 가지면 되고…뭐 그런거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이건 관심이 같고, 열정이 있는 사람들의 모임에서만 가능하다는 논리를 개인적으로 펴고 싶다. 특히 한국의 기업에서 활용할려면 자율성은 보장하고, 참여자들에게 산출물을 강요하지 않고, 그냥 장소와 시간과 먹을 것만 해결해 줘라. 그리고 그것으로 만족해라. 그러면 언젠가는 좋은 조직의 한 문화로 정착될 것이고, 문화 속에서 보이지 않는 기업의 저력으로 나타날 것으로 생각해 본다.
Jul 20
alonesiphone, 기술 동향 (News) Android, App, blackberry, cocoa, iphone, Mobile Platform, objective c, smart phone, sw platform, webos, 스마트폰, 앱
아래 Palm의 Mojo SDK 릴리즈 관련 포스트를 보면 여러 Smart Phone Platform들의 근황을 (대충이나마) 알 수 있다.
Palm releases Mojo SDK for Pre/WebOS development
iPhone이 강세이나 cocoa, objective c 등 일반 개발자에게 익숙지 않은 개발 환경이 단점인데,
이것을 Palm이 웹이라는 친숙하고 쉬운 개발 환경을 WebOS라는 이름으로 밀고 있으니 iPhone의 단점을 극복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겠습니다.
히지만, 웹이라는 이름 자체로 앱의 성격이 Dash Board 성격이 강해서 게임류의 앱에서는 (현재는) 맥을 못 출 것 같습니다.
같은 친숙한 환경 중의 하나인 Java라는 것을 내세운 Android로 제약된 feature들이 좀 있어서 좋지 않다고 하는군요.
RIM의 그 유명하고 널리 biz phone으로 쓰이는 BlackBerry의 java 기반 SDK도 가장 많이 팔린 app이 iPhone과 같은 theme를 만들어주는 app이라고 하더군요. (시사하는 바가 있습니다. ㅋㅋ)
걍 위 글 읽고 주저리주저리 써봤습니다.
Apr 02
alones기술 동향 (News) GD900, phone, 핸드폰
환상적이군요.
LG’s new S-Class 3D UI fantastic — responsive, attractive and logical.
Think of it as TouchWiz on crank. It supports gestures, multi-touch and
features tons of 3D transitions and menus.
Ref1: Hands on with the LG GD900
Ref2: LG shows off transparent keypad-sporting GD900






Sep 01
alones기술 동향 (News) 2D, 3D, 3D navigation, MS Live Lab, MS Photosynth, Photosynth, 포토씬
2년여 만에 MS Live Lab에서 대단한 걸 만들어낸 것 같습니다.
2D의 사진들을 올리면 자동으로 3D로 구성해서 Navigation 할 수 있는 Photosynth이 그것입니다.
Photosynth 사이트에 자신이 찍은 사진들을 올리기만 하면 3D로 구성을 해준다니 정말 놀랍습니다.
현재 많은 사람들이 사진들의 올려서 자신들의 Synth을 만들고 있구요…
아래 Synth을 가지고 부가 설명을 해보겠습니다.
[1] 여자가 소파에 누워 책을 읽고 있는 사진을 멀리서, 가까이서, 앞/뒤/옆/위 등 여러 방향에서 사진을 찍고 Photosynth에 올리면 아래와 같은 많은 사진들이 있을 것입니다.
[2] 이것을 3D로 만들면 네비게이션 메뉴와 함께 초기 그림이 하나 보입니다.
[3] 자 여기서 우측의 ▶ 화샆표를 누르면 사진이 오른쪽으로 돌면서 아래와 같이 정면의 사진이 보입니다. 짜잔..
[4] 여기서 하단의 ↑ 화살표를 눌러서 확대를 해보면 아래와 같이 정면에서 크게 찍은 사진으로 이동합니다.
[5] 그리고 화살표와 마우스 드래그를 통해서 위나 뒤 옆의 사진들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사용자가 보고 싶은 각도의 가장 가까운 사진을 보여주는 것이겠죠.
대단한 것 같습니다.
※ 멋진 풍경의 synth들도 많은데 위의 책 읽는 여자 사진이 설명하기 편해서 선택했습니다.
여행지에서 풍경 사진들을 여러 장 찍어서 이와 같이 구성해서 본다면 색다르겠죠?
길거리를 가면서 거리의 사진들을 연속으로 찍으면 3D 게임과 같은 효과도 볼 수 있습니다.
쇼핑몰을 운영할 때 매장을 찍어서 이와 같이 보여줘도 효과적일 것 같습니다.
단순한 재미를 떠나서, 상업적으로도 많은 가치가 있는 것 같습니다.
Potosynth 사이트에 접속해서 synth들을 클릭하면 자동으로 필요한 파일을 로컬에 설치합니다.
IE나 Firefox를 통해서 웹에서 보지만, 로컬과 브라우저에 필요한 프로그램이 있어서 이를 설치합니다.
아래는 관련 Ref입니다.
[1] Photosynth (http://photosynth.net)
사이트에 올라가 있는 synth을 Photosynth을
설치해야 합니다. (로컬에 app를 하나 설치하고 browser에도 하나 설치합니다)
올라가있는 synth을 하나 클릭하면 설치 페이지로 인동됩니다.
[2] Microsoft launches 3D wonder Photosynth
for consumers (http://news.cnet.com/8301-17939_109-10020637-2.html)
[3] YouTube 동영상 (http://kr.youtube.com/watch?v=p16frKJLVi0)
[4] 세상의 모든 사진을 연결하자,
PhotoSynth 정식 런칭! (http://nopdin.tistory.com/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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