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나라별 특허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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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특허 검색 사이트를 소개한 바 있다.

이 번엔 주요 국가별 특허 사이트를 정리해보았다. 아래 목록은 각 나라별 특허 사이트이다.

[1] 인도 http://www.patentoffice.nic.in/

[2] 미국 http://www.uspto.gov/

[3] 유럽 http://ep.espacenet.com/

[4] 한국 http://www.kipo.go.kr/eng/index.html

[5] 일본 http://www.jpo.go.jp/

[6] 호주 http://www.ipaustralia.gov.au/

[7] 캐나다 http://strategis.gc.ca/sc_mrksv/cipo/welcome/welcom-e.html

[8] 영국  http://www.patent.gov.uk/

무료 특허 검색 사이트 – Free patents on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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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일하는 인도 친구 녀석을 통해 알게 되었고 잘 사용하고 있는 무료 특허 (해외) 검색 사이트를 소개한다.

Free patents online는  무료로 특허를 검색할 수 있고, 그 내용을 볼 수 있는 사이트이다.

http://www.freepatentsonline.com/

무료로 특허를 검색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여러 다양한 도메인 별로 특허에 대한 RSS를 구독할 수 있고,  기발하고 재미있는 특허들을 따로 볼 수도 있다.

또한 다음과 같은 상세 검색도 제공한다.

좋은 library나 open source를 두고, 왜 직접 만드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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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소스 (라이브러리나 code snippets을 포함한) 를 써야하느냐?” 라는 – 이 길 수 없는 논쟁 – 큰 주제로 글을 쓰는 것은 아닙니다.

최근 행해오던 것들을 돌이켜 보고, 그게 잘 한 일인지 의문을 제기해보고, 또 그런 것을 통해서 “어떤 부분은 잘 했구나” 또 어떤 부분은 “그렇게 하지 말 것을” 이라는 여러 가지 생각들이 들어서 몇 글자 적어 볼려고 합니다.

저 또한 유용하고 좋은 오픈 소스들을 사용하고 있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지만,
때로는 – 참고 해서라도 – 직접 만들어 써야할 경우도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듣기로 일본의 회사들은 아주 밑 바닥부터 직접 만들어 쓰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 출처 불확실 -_-;;)

※ 오픈 소스에서 좀 더 나아가 외주나 구입을 통해서 가져오는 것까지 포함해서 생각해보 괜찮을 것 같습니다.

1. 기능 추가/수정이 어렵다.

오픈 소스는 크기가 방대하거나 사용되는 기술을 제대로 알지 못하면 기능을 추가/수정하기가 힘든 것 같습니다. 어떤 경우는 디자인이 너무 잘되어서 그 디자인을 다 이해하지 못하고 섣불리 수정했다간 side effect로 다른 기능도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

예전 Cppunit에 몇 가지 개선할 부분이 있어서 수정을 하려고 했는데 JUnit에서 파생된 아이답게 너무 잘 디자인되어서 그 디자인을 다 파악하지 않고는 수정하기가 힘들었습니다.

code projectcode guru등에서 가져다 쓰던 소스들에 어떤 기능을 추가하기 위해 끙끙 거리다 보니 거의 동일한 것을 새로 만드는 만큼의 시간도 걸렸던 것 같습니다.

원하는 특정 기능을 무작정 가져다 쓰려고 해서 생길 수도 있는 문제 인 것 같습니다.

원하는 기능의 구현을 위한 기술을 어느 정도 잘 알고 있는 상황에서 참조를 위해 사용하는 것이 더 바람직 한 것 같습니다.

2. 불필요한 기능들이 포함되어 있는 경우도 많다.

예전에 Antlr (ANother Tool for Language Recognition) 이라는 Lex/Yacc 일종의 도구를 즐겨 사용하던 적이 있었습니다.

 Grammar의 문법도 직관적이고 C++/Java/Python 등 여러 형태로 코드도 잘 만들어주고 생성된 코드가 다른 것들에 비해 가독성도 있고 open grammar도 많고 유저 및 관련 도구들도 꾸준히 만들어져서 아주 만족하며 잘 사용해왔었습니다.

하지만 소스 코드를 파싱하는 수준의 작업이 아닌 경우는 파싱을 위한 Grammar로부터 뽑아져 나오는 코드가 너무 컸습니다. 여러 형태의 Grammar rule들을 대처하기 위해 코드가 생성되니 Grammar가 작더라도 생성된 코드는 컸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Antlr의 코드 생성 방식과 유사한 형태로 코드를 직접 짜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앞서 거론한 CppUnit 또한 불필요한 코드가 많은 것은 사실입니다. 만든 저자가 워낙 여러 가지 legacy code의 경험이 많아 아주 많은 것을 고려해서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3. 문제 (Defect) 가 발생했을 경우 해결하기가 힘들다. 즉 불확실 하다.

물론, 잘 검증된 오픈 소스도 많고 또한 오픈 소스 답게 여러 사람들이 문제를 수정하고 발전해 가는 경우도 많다. 그래도 제품에 탑재된 오픈 소스에서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는 위에서도 거론했듯이 수정하기가 만만치 않다.
더욱이 문제의 원인이 오픈 소스인지도 알기 힘든 경우를 종종 보았다.
(또한 메모리 릭이나 코딩 스탠다드 부분도 문제인 것 같다)
관련 지식 없이 무작정 가져다 쓴 오픈 소스의 경우는 재앙을 부를 수도 있는 것 같다.

결론

어떤 드라이버나 막강한 그래픽 라이브러리의 경우는 만드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니 가져다 써는 것이 당연한 것이 아니냐? 라고 반문할 수도 있다.

하지만 그 전제 조건은

가져다 쓰는 것에 (오픈 소스든 외주를 통한 것이든, 사오던 것이든) 대해서
그 것을 자체적으로 만든 만큼의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야할 것이고,
그렇지 않은 경우라도 향후의 문제 발생에 대한 대처 및 추가 개발에 대한 대안을 가지고 있어야 할 것이다.

이 말은 맨땅에서 새로운 것을 창조해라는 것이 아니다. 맹목적으로 가져다 쓴 오픈 소스는 그 것을 처음 부터 만드는 것 보다 더 많은 시간을 앗아 갈수도 있으니 잘 생각해보고 쓰든지, 참조하라는 뜻이다.

IBM claims optical computing breakthrou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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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와 같이 optical computing이 상용화 되면 지각 변동이 또 일어 나겠군요

IBM은 osgi framework, Eclipse 등등.. 그들이 손을 뻗치는 곳은 정말 어디까지인지. 흐

From: Builder AU
http://www.builderau.com.au/news/soa/IBM_claims_optical_computing_breakthrough/0,339028227,339274607,00.htm?feed=rss

IBM claims optical computing breakthrough

The ability to move an entire database or a complete movie from one system to another in a second is within reach, according to researchers at IBM.


Such a fast download is possible because of the use of optical signals instead of normal electronic signals. Whereas electronic signals must travel down physical hardware paths in chips, optical signals use the much wider optical spectrum and can travel at the speed of light.


According to IBM, scientists have found a way of shrinking and integrating the components required into one package with standard low-cost, high-volume chip-manufacturing techniques. The primary task in this process was to try to build an unheard level of integration in the chipset. To achieve this, the researchers built an optical transceiver with driver-integrated and receiver-integrated circuits in current CMOS technology.


The chips are “coupled” with other necessary optical components made in more exotic materials, such as indium phosphide (InP) and gallium arsenide (GaAs), IBM said. The final integrated package is only 3.25mm by 5.25mm in size.


This compact design provides a high number of communications channels, necessary to transmit a huge amount of data in parallel, as well as very high speeds per channel. While the research has yielded promising possibilities, IBM released no details on when we can expect to see the new technology in finished products.

GNU GPL에 대한 빈번한 질문들 (번역 페이지) & GPL에 대한 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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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U GPL에 대한 빈번한 질문들
http://www.gnu.org/licenses/gpl-faq.ko.html

GPL에 대한 오해
http://www.joinc.co.kr/modules/moniwiki/wiki.php/Site/Development/Forum/manager/What_GP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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