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 07
alonesiphone, Uncategorized App, app store, dev, ios, iphone, marketing, update, 마켓팅
저 같은 경우는 앱 개발을 하고 있으니, 주요 앱들의 업데이트 내역은 (최대한) 꼼꼼히 살펴 보려고 합니다.
요즘 나름 잘 나가는 앱들은 보니, 업데이트 내역을 상세히 적고 과거 업데이트 내역까지 모두 기록해주고 있습니다.
(어차피 글자 제약은 없으니…)
그리고 앱 폴더가 생긴 이후, 앱들을 잘 안 지우게 되는데, 사용자가 느끼기에 의미 없는 업데이트가 계속되면 앱을 지우는 경우도 있으니, 신뢰성을 줄 필요도 있는 것 같습니다.
아래 Album Manager의 경우는 제일 하단에 Contact까지 써주는 센서를 ㅋㅋㅋ



Apr 01
alonesUncategorized indie developer, ios, iphone ray wenderlich, 개인 개발자, 아이폰
Mobile Orchard 가 포트팅을 중단했을 때 만큼의 충격이군요.
Ray Wenderlich 이름은 생소할 수 있어도 그의 블로그 를 가보시면 “아 여기, 날 살려준 글들이 있던 그곳?” 이라는 말이 나올 것입니다.
(자신도 이야기하지만) 글도 잘 쓰고, 꾸준히 튜토리얼 형식으로 깊이있게 또 친절하게 설명해주던 그가 아이폰을 떠나 안드로이드 개발을 하겠다고 합니다.

Why I’m Ditching iOS and Becoming an Android Developer
(최소한 저로써는) 앱 스토어가 하나라서 편하고, 화면 해상도가 (아직은) 두 개라서 좋고, 디바이스도 다양하지 않고, 명확한 C/C++ 스타일의 Objective C가 좋다는 장점들을 완전하게 단점으로 이야기하는 그를 보면, 진정한 Indie 개발자인가라는 생각이 됩니다.
ㅜㅜ 하지만, 한국이면 부산이라도 찾아가 소주 한 잔 기울이면서 “아직은 떠나지 말아줘” 라고 이야기 하고 싶군요.
그는 “라면을 거론하면서 떠났습니다”
We all know that if you’re a true indie developer, all you need is some ramen, a cup of hot water, and a heart bursting with a passion for making apps.
개인적인 해석은,
아이폰으로 성공도 했고 (돈과 명예), 애플 앱 스토어의 제약 등도 좀 질려서, 좀 더 자유로운 (그 것이 꼭 안드로이드는 아니더라도) 곳으로 가려는 것같습니다.
“아이폰, 안드로이드, HTML5 모든 것은 “도구” 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아이디어나 지식을 표현하기 위한 도구요. 그 것이 현재의 상황에서 아이폰이 적합한 것이고, 다른 것이 더 좋거나 필요하면 도구를 바꿀 수 있는 것이겠죠”
Mar 28
alonesUncategorized apple, camera, fx, image, image processing, ios, iPad, iphone
Camera+ 는 (이 글을 쓰는 순간에도) 미국 유료 전체 순위 5위에 꾸준히 머물러 있습니다.
Camera+는 기능도 기능이지만 UI가 너무 매력적이어서 자주 거론하고 배울려고 하고 있습니다.
글을 본지는 조금 되었는데, 너무 좋아서 소장하고 있다가 포스팅합니다. ^^;;
(특히 iPhone에서는) 개발자와 디자이너가 (또 기획자가) 긴밀하게 개미처럼 소통해야하는지 느끼게 하는 글인 것 같습니다.
(베르나르의 소설 개미에서 개미들은 더듬이를 통해서 생각을 완전 공유한다고 합니다. )
이 글은 Camera+를 개발한 팀에서 FX 효과를 어떻게 만들었는지 9단계에 걸친 자세한 설명과 동영상, 코드 예제까지 아주 친절하게 썼습니다.
과연 저렇게 자신들의 노하우를 공개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게 합니다. 그만큼 자신감이 있고 또 공유를 통한 더 발전을 꾀하기 위해서겠죠.
아래와 같은 멋진 FX를 만드는 과정입니다 (자세한 것은 원문을 보시고 여기는 간단히 정리만 하겠습니다)

Step 1: Concept
일반 사진 중에서 멋지게 잘 찍은 (또는 오래되어서 그 자체로 멋진 FX가 가미된) 사진을 선택합니다.
Step 2: First draft of the formula
포토샵으로 iPhone의 사진을 이용해서 color, contrast, tone등을 조절하면서 Step1에서 선택한 사진과 유사한 효과를 낼 수 있는 공식을 도출해 봅니다.
Step 3: Testing
공식을 만들고 나면 수백 장의 iPhone 사진으로 테스트를 해봅니다. 그리고 결과가 좋지 않으면 다시 Step 2로 돌아갑니다.
Step 4: In-app testing
코드로 Draft 버전의 FX code를 만들어서 App 내에서 테스트를 해봅니다.
Step 5: Wolfgang creates textures
이 부분에서 저도 좋은 아이디어를 얻었는데요, 포토샷을 이용한 공식 이외에도 이미지 위에 올린 Texture Layer를 만들어 봅니다.
(비디오를 보시면 바로 이해가 가십니다)
Step 6: Finalizing the FX formula in Photoshop
Step5의 texture를 적용하면서 포토샵의 공식을 조정해서 최종 본을 만들어 냅니다.
Step 7: Karl codes magic
FX로 사용할 코드를 만들어 냅니다.
Step 8: Karl optimization
코드 최적화를 통해서 성능 최적화를 합니다.
(이 부분은 사진 관련 앱을 해본 저로써는 정말 동감하는 부분입니다)
Step 9: Ship it!
최종으로 앱에 반영하겠죠. ㅜㅜ 예제 코드도 첨부해주는 Camera+에 감사할 따름이죠.
[후기]
이와 같은 과정은 디자이너 혼자, 개발자 혼자, 또는 같이라도 긴밀한 협업 없이는 힘들 것입니다.
포토샵으로 공식을 만들고, 수백장의 아이폰 사진으로 테스트하고, 코드로 만들고, 또 테스트하고, Texture를 만들고, 또 공식을 보정하고, 또 테스트하고, 코드를 만들고, 최적화하고…
고, 고, 고,….. 그런 긴 과정에서 하나의 멋진 FX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Camera+를 보면 딱 짚어서 말하기 힘든 UI의 부드러움과 사용의 편리함을 보면, 그들의 이런 노력과 열정은 앱 전반에 있는 것 같습니다.
(e.g. Indicator 하나를 돌릴 때도 indicator가 작아진 상태에서 커지는 애니메이션을 통해서 indicator가 타나난다든지..)
Mar 22
alonesiphone, Uncategorized ios, iPad, iphone, scroll, tableview, UITableView, 아이폰, 애플
Table View를 마지막 셀로 scroll 시키기 입니다.
scrollToRowAtIndexPath:atScrollPosition: 으로 아래와 같이 할 수 있겠죠. 개수가 array이니 -1 이라는 부분만 주의하면 될 것입니다.
NSIndexPath *indexPath = [NSIndexPath indexPathForRow:[myTableView numberOfRowsInSection:0] - 1 inSection:0];
[myTableView scrollToRowAtIndexPath:indexPath atScrollPosition:UITableViewScrollPositionBottom animated:YES];
Ref: http://www.iphonedevsdk.com/forum/iphone-sdk-development/10861-scrolltorowatindexpath-problem.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