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31
alones내 생각들 바비, 스마트 플레이스, 엔지니어, 엔지니어의 외국 기업 이직
개탄할 일입니다.
스마트 플레이스 바비님의 글입니다.
http://www.smartplace.co.kr/blog_post_174.aspx
2007-05-31 04:49:18
분노한 어떤 독자로부터의 메일 며칠 전 어떤 독자로부터 저한테 메일 한 통이 왔습니다. 어떤 신문의 사설을 읽고서는, 엔지니어로서 정말 화가 나고 울화통이 터지는데 글재주가 없어 욕만 할 거 같아서 혼자 울분을 삭이고 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러면서 저한테 이에 대해 글을 한번 써달라고 부탁을 하셨습니다.
문제의 신문사설:
[서울신문] 핵심 엔지니어 국가가 관리해야 (기사의 덧글들도 보세요)
글쓴이의 주장을 요약하면, 엔지니어의 머리 속에 들어있는 지식은 국가재산이며 그들이 지식을 머리에 담아 외국기업으로 이직하는 ‘보이지 않는 기술 유출’을 막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글쓴이는 엔지니어의 외국기업 이직을 일종의 산업스파이 행위로 치부하며, 국가핵심기술의 개발에 참여한 인력에 대해서는 해당 기술의 수명이 끝날 때까지 외국기업 이직을 금지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참으로 놀라운 주장이 아닐 수 없습니다. 엔지니어들을 잠재적 범죄자로 치부하고, 그들의 생존권과 행복추구권을 제한하겠다는 위헌적 발상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논리라면 외국과 거래하여 국가에 큰 손실을 입힐 가능성이 있는 비즈니스맨, 정치인들도 국가가 관리해야 할 것입니다.
기업의 지적 자산은 이미 특허를 통해 강력히 보호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외국에서는 전직장에서 수행 했던 기밀 사항을 노골적으로 요구하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만일 이직한 직장에서 그런 요구를 했을 경우, 회사를 고소하면 엄청난 배상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식사회의 핵심은 개인의 가치를 인정받는데 있습니다. 물론 회사의 업무로서 어떤 성과를 이루어냈을 경우 그것은 회사의 소유입니다. 왜냐하면 회사는 그 업무의 대가로 임금을 지불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오로지 통상적인 임금 밖에 없다면 누가 혼신의 힘을 다해 기술 개발을 하겠습니까? 그래서 외국에서는, 성공시키기 어려운 기술 개발을 해냈을 경우 상당한 성공 보수(인센티브) 내지는 스탁옵션 등이 주어지며 그것은 바로 “개인에 대한 보상”입니다.
선진 외국에서는 그러한 보상 메커니즘이 동작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은 어떠합니까? 반도체를 개발하고, 핸드폰을 개발하고, 와이브로를 개발한 핵심 엔지니어들이 도대체 얼마나 탁월한 보상을 받았습니까? (말마따나 15조원의 기술이 아닙니까!)
한국기업들의 이율배반적 행태 그것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라면 핵심 기술이 될 수도 없었을 것입니다. 한국기업들은 그런 핵심기술 개발이 누구나(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라는 것에는 동의하지 않으면서, 그 일을 해낸 개인에게는 별다른 보상을 하지 않습니다. 대단히 이율배반(二律背反)적입니다.
그런 핵심기술의 개발이 개인의 장인정신 없이 기업의 투자만으로 가능할까요? 그렇다면 엄청난 투자를 한 수많은 기술 개발이 실패하는 이유는 무엇이겠습니까? 삼성전자 또한 지금 이 순간에도 기술 개발에 상당한 어려움과 실패를 겪고 있습니다. 과연 그것이 돈이 없어 그렇겠습니까?
기술 개발의 핵심 요인은 사람입니다. “누가 그것을 하는가”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개인이 가진 전문 지식과 경험, 거기에다 (수치적으로 측정할 수 없는) 열정과 한계격파의 정신이 그것을 가능하게 합니다. 사람 때문에 성공하고 사람 때문에 실패합니다.
그것이 바로 인간으로서의 가치이며, 지식사회의 핵심 자산인 것입니다. 그것을 부정하면 인간의 가치를 부정하는 것이며, 지식사회가 아니라는 것의 반증입니다.
조직에 대한 만족도는 어떠한가? 보상 체계는 있는가? 엔지니어들을 잠재적 범죄자로 취급하기 전에 무엇보다 먼저 고민되어야 할 것은, 조직에 대한 만족도 및 그들의 성과에 대한 보상입니다. 신문사설에 나오는 것처럼 과연 15조 원짜리 기술을 만든 사람들에 대한 보상이 어떠하였는지 몹시 궁금합니다.
조직에 대한 만족도가 떨어지고 보상이 극히 취약한 현실에서, 엔지니어는 연봉 1천만 원을 더 준다는 제안에 이직을 고민하게 됩니다. 이직을 좋아하는 엔지니어는 거의 없습니다. 그들은 환경의 변화를 즐기지 않으며 좋은 환경에서 연구개발에 집중하고 싶어 합니다. 도전적인 일, 그리고 근무 환경과 보상 체계를 통해 만족을 시켜준다면 헤드헌터가 아무리 달콤한 제의를 한다고 할 지라도 스스로 옮겨가지 않을 것입니다.
근무 환경을 개선하고 보상 체계를 마련할 의지가 없는 기업들이 자꾸 엔지니어 이직 금지를 위한 사회적 합의를 얻어내려고 하고 있으며, 과장된 산업스파이 이슈를 만들어내며, 언론 로비에 의한 것인지 아니면 언론이 스스로 오버한 것인지 모르겠지만 위에 소개한 신문사설과 같은 주장이 부끄럼 없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이런 사회적 환경에서 누가 엔지니어를 할 것인가? 한국의 기술 위기는 산업스파이를 막지 못해서 발생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똑똑한 젊은이들이 엔지니어 되는 것을 몹시 기피하기 때문에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엔지니어의 신분이 불안정하고 또한 성공 모델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오히려 엔니지어의 피를 말리는 이런 주장이야말로 진정한 반국가적 행위인 것입니다.
정리하자면, 핵심 기술의 개발 성과는 기업의 투자와 개인의 장인정신이 결합한 결과이며 개인은 자신의 지식과 경험에 대한 소유자가 될 자격이 명백하게 있습니다. 경쟁기업 이직 금지, 외국기업 이직금지와 같은 노예제도는 산업의 부흥이 아니라 오히려 산업의 황폐화를 불러올 것입니다.
끝으로 제가 지인으로부터 들은 인적자원 관리(외국기업 vs. 한국기업)에 대한 에피소드 하나를 소개하며 글을 마치겠습니다. 이것은 실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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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국내 모대기업에서 일을 하다가 외국으로 취업한 K씨가 있었습니다. 몇 년간 외국기업에서 일을 탁월하게 한 결과, 어느 날 매니저가 K씨를 불러서 회사에서 학비를 대어 대학원에 보내주게 되었다는 기쁜 소식을 전했습니다. K씨는 한국 기업들처럼 당연히 “학업을 마친 후, 학업 기간 x 2배수의 기간을 필수 근무해야 하며 그러지 않을 경우 받은 학비를 되돌려 주어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 그 내용을 물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매니저는 의아한 표정으로, “그것은 당신의 업무 성과에 대한 인센티브로 주는 것이다. 어떤 조건은 없다.”라고 했습니다. K씨는 그 말이 이해가 안되어서, “만일 내가 학교를 마치자마자 회사를 그만두면 어떻게 하는가? 헤드헌터가 더 많은 연봉을 제시하는 기업을 소개해서 내가 이직을 하면 어떻게 하는가?”라고 되물었습니다. 그랬더니 매니저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그것은 당신의 선택이다. 만일 당신이 여기에서의 연봉보다 더 많은 연봉으로 스카우트가 될 경우, 우리가 판단하기에 당신이 필요하다면 그 이상의 연봉을 주어서 당신을 붙잡을 것이다. 그것이 당신의 시장 가치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당신의 가치를 인정하지 않는다면 당신은 떠나면 된다. 하지만 우리는 당신이 흡족할 만한 조건을 제시할 것이므로 당신은 떠나지 않을 것이다. (웃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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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31
alonesGoogle Firefox plugin, Gears, Google, Goolge Gears, Web Application, Web Application 개발 환경, 구글 기어즈
오프라인에서 웹 개발을 할 수 있는 플러그인인 Google Gears가 오늘 베타 릴리즈 되었다고 합니다.
Google Gears (http://gears.google.com/)를 설치 후에 오픈 소스 브라우저 (e.g. 파이어폭스)의 확장 플러그인으로 다음과 같은 주요 세가지 일을 off-line에서 수행할 수 있게 해주는 JavaScript API라고 합니다.
즉, 저희가 off-line에서 (서버가 아닌) 웹 어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주는 것 같습니다. 환상 적이군요!!
특히 WorkPool과 같은 경우는 performance나 reliability 테스트를 로컬에서 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래 예제에도 나와있지만!!
1. LocalServer
Cach와 서버 Application 리소스 (HTML, JavaScript, images)를 로컬에서 제공
2. Database
검색가능한 Relatation DB의 정보를 로컬에 저장
3. WorkerPool
리소스가 많이 드는 (클라이언트들의 request같은) 작업을 시뮬레이션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실제 Google Gears를 이용해서 off-line에서 가상으로 만들어본 예제들과 그 소스를 아래에서 가각 볼 수 있습니다.
Ref: Builder AU news
http://www.builderau.com.au/blogs/codemonkeybusiness/viewblogpost.htm?p=339270798&feed=rss
Ref: Google Gears
http://gears.google.com/
Ref: Goolge Gears API Developer’s Guide (Beta)
http://code.google.com/apis/gears/
May 30
alonesGoogle adsense, URL 채널, 구글 애드센스 보고서, 구글 애드센스 채널, 구글 애드센스 채널 생성, 맞춤형 채널, 애드 센스 분석, 애드센스 채널, 채널
구글 애드 센스에 광고를 생성할 때 마지막 단계 전의 “채널” 부분을 건너 뛰는 경우가 많았다.
도움말을 클릭하면 내용이 나오지만 귀찮기도 해서 자세히 읽지 않았는데 시간을 내어 읽어 보니 애드 센스로 수익을 조금이라도 내고 싶은 사람이라면 필독해야 할 것 같다.
“채널”은 광고에 대한 심층적인 분석을 해주는 도구이다.
다음 두가지를 분석해준다.
1. 애드 센스를 달고 있는 여러 페이지 중 어느 페이지의 수익이 가장 좋은지
(e.g. 여러 블로그 중 어디가 수익이 좋은지, 어느 게시판이 수익이 좋은지)
2. 페이지의 특정 위치의 광고 수익이 어떤지
(e.g. 페이지 상단에 파란색 광고가 수익이 좋은지, 페이지 우측의 검은색 광고가 수익이 좋은지)
두 가지를 분석해 주기 때문에 두 가지 유형의 채널을 생성해준다.
사이트 분석을 위한 “URL 채널”과 광고의 위치 및 디자인에 따른 분석을 해주는 “맞춤형 채널” 이다.
■ ”맞춤형 채널” 생성하고 사용하기
개인적으로 이 채널이 가장 궁금할 것이다.
이 블로그의 하단에 보이는 광고를 분석하기 위한 “맞춤형 채널”을 생성하는 과정으로 소개하겠다.
1. 애드센스 로그인 -> 애드 센스 설정 탭 -> 채널 클릭
기본적으로 “컨텐츠용 애드센스”에 “사용자 설정 채널”이 선택되어 있을 것이다. 이 것이 맞춤형 채널이다.
2. “새 사용자 설정 채널 추가” 클릭
그리고 아래 그림과 같이 채널 이름 (e.g. AlonesWorlds_bottom)을 입력한다. 총 200개의 맞춤형 채널을 생성할 수 있는 것 같다. (물론 위 그림의 작업을 클릭해서 채널을 삭제할 수 있다.)
3. 생성된 채널
위의 채널 추가 버튼을 클릭하면 아래와 같이 ‘AlonesWorlds_bottom’이 생성되었다.
느낌이 오겠지만 광고를 생성할 때 이 와같이 생성된 “맞춤형 채널”을 선택하면 된다.
4. 광고 생성과 채널 설정
광고를 여느 때와 같이 생성하고 채널 단계에 가서 생성한 채널 중 하나 이상을 추가 하면 이제 부터 이 광고에 대한 추적이 시작된다.

실제 생성된 코드를 보면 아래와 같이 “맞춤형 채널”에 대한 정보가 광고 코드에 기재되어있다.
■ ”URL 채널” 생성하고 사용하기
URL 채널은 간단하게 생성만 하면 그 즉시 분석에 들어간다. 별도로 광고 생성 시 연결 시켜줄 필요는 없다.
1. 애드센스 로그인 -> 애드 센스 설정 탭 -> 채널 클릭
그리고 아래와 같이 “URL채널”을 클릭한다.
2. 새 URL 채널 추가
위의 새 URL 채널 추가를 클릭하고 아래와 같이 주소를 입력하면 된다.
주의 할 것은 www는 제외하고 입력해야 한다.
채널을 추가하면 바로 생성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것으로 끝이다. ^^
■ 애드센스 보고서에서 채널 분석정보 보기
1. 구글 애드센스의 보거서 -> 상세 보고서 클릭
2. 페이지 오른편의 “채널 데이터”를 클릭하면 URL 채널과 맞춤형 채널을 선택 (또는 모두) 해서 정보를 볼 수 있다.
3. 보고서 보기
위에서 모든 채널을 체크하고 보고서를 보면 다음과 같이 정보가 나온다.
-_-;; 조금 전에 달았기 때문에 모두 0이다. ^^;
아래 채널을 통한 최적화의 내용을 잘 읽어 보아도 될 것이다.
아무튼 도움이 되어서 귀 사이트의 수익이 극대화 되기를 바란다.
Ref: 채널을 통한 최적화
https://www.google.com/adsense/support/bin/answer.py?answer=32614&sourceid=aso&subid=ww-ww-et-asui&medium=link
May 30
alones기술 동향 (News) CENT, Live Search, ms, MS virtual world, virtual 3D-mapping feature, 구글 어스
MS가 virtual 3D-mapping feature를 Live Search Maps (http://maps.live.com/)에 목요일날 릴리즈 했다고 합니다.
Microsoft Virtual Earth는 뉴욕 도심등 및 몇 몇의 도시에 대한 사진을 이용한 3D 뷰를 제공한다. (아래 사진 처럼)
실제 웹 기반이지만 구글 어스 보다 훨씬 더 빠른거 같고, New York을 검색해서 도심을 보면 그 강력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옆에서 같이 보던 형의 말 “우아 좋다!”)

구글 어스의 3D 세계와는 다르게 MS의 virtual world는 MS 인터넷 익스플로러와 파이어폭스에서 볼 수 있다.
구글 어스의 3D 매핑은 피처는 웹 기반에서는 아직 완성되지 않았는다.
Ref: CNET news
http://news.com.com/Images+Microsoft+maps+in+3D/2300-1032_3-6187282-1.html?part=rss&tag=6187282&subj=news
May 30
alonesweb2.0 Google, Goole Sitemap, GSiteCrawler, robots, robots.txt, sitemap, 사이트 맵, 사이트 맵 생성 도구, 사이트맵, 사이트맵 생성 도구
예전에 이삼구님 블로그에서 소개되었던 사이트맵 생성 도구에 대한 것이다.
(정리했었던 것 같은데 없어서 툴 메인 페이지 번연 위주로 정리한다)
프로그램 크기가 10M 정도라서 다운 받는데 시간이 좀 걸리지만 설치가 쉽고 쉽게 사이트 맵을 생성할 수 있어서 좋다.
(물론 페이지가 많은 사이트는 시간이 좀 걸린다)
이 포스트 작성 시점 기준으로 최신 버전은 v1.20 rev. 273이고
설치 후 윈도우 재 부팅은 없다.
아무튼 테터 툴즈와 같은 경우는 사이트 맵 파일을 DB에서 긁어 오는 코드가 php (http://sabjilstar.com/tt/25 )로 있지만 그외 웹 사이트의 경우는 이와 같은 도구를 이용해서 정기적으로 사이트맵을 생성하는게 자신의 사이트를 노출 시키는데 유리할 것이다.
아래 소개 처럼 웹 사이트에 필요한 여러 파일 들을 만들어 주고 Robots.txt도 만들어 준다.
구글 (야후) 사이트 맵 생성 도구 (윈도우)
구글 사이트맵은 웹 사이트에 대해 구글 인덱스 페이지를 최적화 시켜준다.
GSiteCrawler는 최상의 구글 사이트 맵 파일을 자동으로 생성해준다. GSiteCrawler 는 새로운 방식으로 사이트의 모든 페이지를 찾고 소팅과 분석을 할 수 있다. 사이트 맵 파일은 최근 야후에도 적용되었다. MSN/Live.com도 지원한다.
사이트 맵 파일을 만드는 것은 결코 쉽지 않았다!
GSiteCrawler 은 무료이고 윈도우에서 동작할 수 있다. 인터넷만 연결되고 웹 사이트를 최고로 만들겠다는 의지만 있으면 된다.
사이트맵을 빨리 만들고 싶다면 통합된 위저드를 이용하면 순식간에 웹 사이트에 대한 사이트 맵 파일을 만들 수 있다.
사이트 맵 이외에 다른 것들을 찾고 있는가?
사이트 맵 생성 이외의 것을 원한다면, 프로그램은 여러 옵션과 셋팅, 변형 등을 제공한다.
야후를 위한 url 목록, RSS feed, ROR file, HTML 사이트 맵 페이지 등등 이런 것들이 GSiteCrawler으로 가능하다.

사이트를 둘러봐라. 구글 그룹스를 이용해서 프로그램에 대해서 토론하고 발전 방향을 찾고 있다. 만약 무엇인가 추가될 것이 생각나거나 구글 그룹스에 자유롭게 포스트를 쓰거나 우리에게 직접 연락해라.
다운로드(http://gsitecrawler.com/en/download/mirror/?file=1)
Ref 1: 툴 사이트
http://gsitecrawler.com/
Ref 2: 관련 글 (이삼구 블로그)
http://blog.repl.net/index.php/gsitecrawler/200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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