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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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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30
기술 동향 (News) facebook, hackathon, 페이스북, 헤카톤 1 Comment
페이스북 CEO Mark Zuckerburg의 F8 키노트 동영상을 봤을 때, 저 어린애는 머지 (올해 24세?)? 웹 프로그래머가 대박났나? 라고 생각하다 마크 주커버그의 소개 글을 보고 또 페이스북을 조금 파헤쳐보고 (이 링크 글 참 잘 쓴거 같습니다)는 경외감 같은 것이 들었습니다.
그러다 아래 헥카톤 제도를 보고 또 한 번 후덜덜…
조직 구성원 누구나 자유롭게 아이디어 제안을 하면 700여명 전 구성원이 한 회의실에 모여 헥카톤 (전사적 제안 프로그램)을 수행한다고 합니다.
이 전회사의 “임원 대사께서 설법을 펼치고 무매한 ‘직원’ 대중은 예스 오프 코스 맨이 되어 장시간하는 회의” 나 lab (100여명)이나 연구소 (500여명 내외) 전체 월례회를 하면 “스타 임원께서 공연을 펼치고” 안전 요원 인사팀원들이 자고 있거나 게임을 하고 있는 무매한 직원 대중을 깨우거나 주의 시키는 환경에 익숙한 저에겐 정말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게다가 작은 팀이라도 하나 소유하고 있는 중산층 책임들 간의 경쟁과 치팅에 진저리나가 난 저에게는 더욱 ~
700여명이 개미의 뇌 (베르나르의 소설 개미에서 보면 개미는 그 더듬이 같은 것으로 맞대고 있으면 모든 개미의 생각이 공유된다고하죠?)가 되어 자유롭게 제안하고 그 것이 실체화된다고 하니 (물론 머 실제 안 보니 모를일 이지만)
소통과 기민함이 함께한 페이스북이 정말 대단한 회사이고 구글을 넘가할 수 있는 회사로 거론되어지는 것은 당연한 것 같습니다.
“조직의 소통” 문제가 진부하다고 생각한 순간 이미 그 조직은 “폐쇄 성”이 짙어 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금요일, 이 전 회사에서 (이젠 담배 필 곳도 마땅치 않을 것인데) 방황하고 있을 동료들이 갑자기 생각나고 페이스북의 좋은 조직 문화가 연상작용으로 생각나서 글을 올려봅니다.
(ref: http://mimul.com/pebble/default/2010/05/23/1274600280000.html)
1. Hackathon이란?
페이스북의 성공 비결 중 하나는 그들이 ‘헥카톤(Hackathon)’이라고 부르는, 철야로 진행되는 “전사적 제안 프로그램”이다. 페이스북이 초기에 인기를 끌 수 있었던 주역인 ‘새 소식 전하기(News Feed)’나, 최근 급속한 세계화를 가능케 한 ‘사용자 직접 통역’ 프로그램을 비롯해 수많은 서비스들이 지금까지 10여 회에 걸친 헥카톤에서 나왔다고 합니다.
이것은 정례화된 게 아니라, 즉흥적으로 구성원 중 누구라도 마음이 내키면 “여러분, 우리 또 헥카톤 합시다” 하며 모두를 초대한고 이 소식이 퍼지면 오후쯤 700여 명의 구성원 모두가 하나둘씩 큰 방에 모여든답니다.. “헥카톤을 시작하자”고 외친 뒤, 피자를 주문하고 냉장고에 콜라와 레드불을 가득 채우면 준비는 끝난다. ㅎㅎ
2. 그럼 어떻게 해서 활성화가 되었나?
아무리 제도를 공들여 잘 만들어 놨어도 ‘분위기’가 썰렁하면 사람들이 제안을 안 한다. 시키지 않아도 열정적으로 알짜배기 제안을 쏟아내는 조직의 분위기는 어떻게 다를까.
‘메디치 효과(Medici effect)’라는 게 있다. 중세 이탈리아의 메디치 가문이 음악가, 미술가, 철학자 등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을 한자리에 모아, 이들 간의 교류에서 생긴 시너지로 르네상스를 창출한 데서 유래한 용어다. 이 원리가 제안제도에 적용되려면 ‘열린 문화’가 필요하다. 누구나 똑똑하고 할 말이 있다는 생각으로 부서 간 장벽을 낮춰, 서로 다른 분야의 사람들이 자유롭게 접촉하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해야 한다.
- 직원을 존중하는 문화가 퍼져 있는 조직에서는 제안이 끊이지 않는다고 합니다..
- 자율성이 보장되어야 의욕이 생기는 법이죠. 물론 수평적 조직 구조는 당연하구요.
3. 비슷한 행사들은 뭐가 있나?
오픈소스 커뮤니티인 KLDP의 ‘CodeFest’나 OpenBSD의 ‘Hackathon’, Yahoo!의 ‘Hack Day’, NHN에서는 ‘Burning Day’ 등이 있습니다.
4. 개인적 생각(효과 포함)
이것을 하면 뭐가 좋아질까요?
“1+1=3″이란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노하우가 공유되어 서로의 몰랐던 부분은 메우고,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코드 리뷰를 통해 역지 사지, 즉, 나만의 비효율성을 발견하게 된다. 고집으로 인한 남의 효율적인 방법을 취득하게 된다는 말이다.
그 모임을 통해 자신감을 얻는 것도 큰 효과죠. 그리고 나 자신의 위치도 발견되고…부족하면 노력하면 되고, 편협되면 다방면으로 접하면 되고…깊이가 얕으면 열정을 가지면 되고…뭐 그런거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이건 관심이 같고, 열정이 있는 사람들의 모임에서만 가능하다는 논리를 개인적으로 펴고 싶다. 특히 한국의 기업에서 활용할려면 자율성은 보장하고, 참여자들에게 산출물을 강요하지 않고, 그냥 장소와 시간과 먹을 것만 해결해 줘라. 그리고 그것으로 만족해라. 그러면 언젠가는 좋은 조직의 한 문화로 정착될 것이고, 문화 속에서 보이지 않는 기업의 저력으로 나타날 것으로 생각해 본다.
Jul 29
iphone iphone, iphone_dev, resize, UIImage No Comments
어디다 뒀는지 몰라서 다시 찾아서 포스트로 남겨둔다.
- (UIImage *)scale:(UIImage *)image toSize:(CGSize)size
{
UIGraphicsBeginImageContext(size);
[image drawInRect:CGRectMake(0, 0, size.width, size.height)];
UIImage *scaledImage = UIGraphicsGetImageFromCurrentImageContext
();
UIGraphicsEndImageContext();
return scaledImage;
}
Jul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