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2007 부동산 상품별 기상도 [일반아파트] 2007.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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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도① 아파트 매매시장 ‘불안한 오름세’

상승세 예상되지만 멀리 보면 불안



재테크 면에서 올해 아파트 시장 전망은 다소 밝은 편이다. 일부 집값 상승이 예상돼서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ㆍ주택산업연구원 등 전문기관들의 올해 집값 전망은 모두 상승세다. 지방보다 수도권에서 더 많이 오를 것으로 예상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이 전망한 아파트값 상승률은 서울 4.3%, 전국 3.1%다. 수도권은 서울보다 상승폭이 다소 작은 3.9%다.

객관적인 주택시장 환경에서 수요ㆍ공급 측면에서 입주물량이 적다. 올해 수도권 입주예정 가구수가 9만6000여가구로 지난해 11만1000여가구보다 15% 가량 줄어든다. 특히 서울 입주량은 지난해(4만4000여가구)의 66% 수준인 2만9000여가구다.

상승요인 못지 않게 대출억제 등 수요 감소 요인도 많아

서울에서 강남권 입주물량은 채 1만가구가 안될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입주물량이 1만4000가구 정도였다.

입주물량 감소는 지방에서도 더 하다. 건설산업전략연구소에 따르면 지방 광역시의 올해 입주량이 지난해보다 32∼47%나 줄어든다. 때문에 입주물량 감소로 그동안 공급과잉 후유증으로 약세를 보이던 지방 집값이 회복세에 들어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입주물량 외에 기존 주택시장에서 나올 매물도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2주택자 양도세 중과가 시행돼 다주택자들의 절세용 매물이 유예기간인 지난해보다 크게 줄어 들어 매물난을 심화시킨다. 집값 상승에 대한 기대감으로 주인들이 관망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점도 매물 감소의 이유다.










▲ 올 아파트 값은 오름세를 지속할 전망이다. 그러나 대출억제 등 수요감소 요인도
   많아 지난해보단 상승세가 약할 것으로 예상된다.

연말 대통령 선거도 규제완화 기대감을 낳아 주택가격을 끌어올리는 변수가 될 수 있다. 후보들의 개발 공약 남발은 시장을 전체적으로 들썩이게 할 수 있다.

하지만 투자는 신중해야한다. 가격이 오르더라도 2주택자 양도세 중과, 분양가 인하 대책 등으로 상승세가 지난해보단 약할 것으로 예상된다.

주택산업연구원 등의 예상치는 모두 5% 미만이다. 올해보다 상승세가 크게 둔화될 것이라는 게 공통적인 전망이다.

지난해 특히 하반기에 집값이 크게 오르면서 살만한 사람은 많이 샀기 때문에 매수세에 한계가 있다. 집값이 단기간에 너무 많이 오른 것도 매수 입장에서 부담스럽다.

양도세 비과세 혜택을 받으려면 서울, 분당 등 수도권 1기 5개 신도시 등에선 3년 이상 보유해야 하는데 앞으로 2기 신도시 등에서 공급이 쏟아질 계획이어서 집값 상승을 크게 기대하기 어렵다. 이미 오를 대로 오른 가격에서 구입했다가 중장기적으로 집값이 별로 오르지 않는다면 투자성이 높다고 보기 어렵다.

강화되는 대출 억제도 수요자들에겐 적지 않은 부담이다. 주택구입을 대출에 의존하는 상황에서 대출 억제와 금리 인상은 매수세를 꺾을 수 있다.

당장 오르더라도 앞으로 매도시기의 집값은 불안

부동산퍼스트 곽창석 전무는 “2주택은 양도세 부담 때문에 웬만큼 집값이 올라도 투자성에 한계가 있다”며 “양도세 비과세를 전제로 실수요 입장에서 아파트 투자를 판단해야한다”고 말했다.

공급이 넘치는 지방보단 초과수요인 수도권의 투자성이 나을 것 같다.

신도시ㆍ뉴타운 등 개발재료 인근지역이나 지하철 등 대중교통망이 개선되는 지역이 유리하다. 신도시ㆍ뉴타운 개발은 주변에도 후광 효과를 줘 집값을 들썩이게 한다. 개발이 진행됨에 따라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져 집값도 자연히 상승세를 타게 마련이다.

서울의 경우 올해 3차 뉴타운을 중심으로 도시재정비촉진지구 개발이 본격화할 예정이어서 인근 지역들이 유망할 것으로 보인다.

지하철 9호선이 내년 완공예정이어서 개통 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




[조인스랜드]

[스크랩] ◎ 양도세 공제 대상 – 건물 유지.보수 영수증 챙기기 2007.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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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포인트] 양도세 공제


새해부터 양도소득세가 투기지역 여부에 관계없이 전면 실거래가로 부과돼 세 부담이 한층 무거워지게 됐다.

늘어나는 양도세 부담을 한 푼이라도 아끼려면 자칫 빠뜨리기 쉬운 수리비 명세서를 잘 챙겨두는 게 좋다.

수리비도 양도세를 계산할 때 공제를 해주기 때문이다.

다만 공제 대상이 수리비 항목별로 다르다는 점은 염두에 둬야 한다.

세무당국에 따르면 수리할 때 내용 연수를 연장시키거나 건물의 가치를 올리는 ‘자본적 지출’은 필요 경비로 인정돼 양도세 공제 대상이 된다.

건물을 리모델링하거나 구조 변경, 엘리베이터나 비상 계단을 설치할 때 드는 비용이 대표적인 예다.

아파트나 단독주택을 수리할 때 드는 발코니 새시 비용, 냉난방시설·보일러 교체 공사비(자재비와 인건비 포함)도 공제가 가능하다.

하지만 장판·전등·벽지·문짝 교체나 붙박이장 설치에 드는 비용은 공제해주지 않는다.

건물 가치를 높이기보다는 현상을 유지하기 위한 지출(수익적 지출)로 간주하기 때문이다.

화장실 수리나 부엌 싱크대 교체 비용을 공제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세무당국에선 자본적 지출로 인정해주지 않는다.

수리비는 중대형 아파트의 경우 많게는 5000만원 이상으로 적지 않은 금액이다.

비용으로 공제받으려면 나중에 팔 때를 대비해 집수리 세부 지출항목이 적힌 명세서를 업체로부터 받아둬야 한다. 수리비 총액만 적힌 명세서만 세무당국에 제출했다가는 ‘퇴짜’를 맞을 수 있다.

업체에 집수리 비용을 보낸 은행 온라인 송금서류나 세금계산서도 챙겨두는 게 좋다.

최근 들어 수리비 공제요건이 갈수록 까다로워지고 있다.

수리 사실을 입증하기 위한 공사 전후의 사진을 찍어 보관해 두는 게 바람직하다.

상가건물 등 수익성 부동산을 수리한 경우에는 주택과는 달리 대처해야 한다.

인테리어비용 가운데 양도세 계산 때 필요 경비로 인정하지 않는 항목은 임대사업소득 신고(매년 5월)때 활용하면 된다.

실제 지출 증빙으로 경비를 인정받아 세 부담을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냉·난방시설 교체비용 등 자본적 지출항목은 나중에 팔 때 비용으로 공제받으면 된다.

다만 이중 공제가 안 된다는 점은 알아두는 게 좋다.


[박원갑·스피드뱅크부동산연구소장]




(펌) 서울, 수도권 아파트값 2-3월은 반드시 올라 2007.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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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S2D&office_id=001&article_id=0001509758&section_id=101&section_id2=260&menu_id=101










서울, 수도권 아파트값 2-3월은 반드시 올라
[연합뉴스 2007-01-01 06:11]

최근 7년간 2, 3월 100% 상승..매도 유리

서울은 11, 12월 하락 많아 매수 타이밍 꼽혀


(서울=연합뉴스) 서미숙 기자 = 최근 7년간 서울 등 수도권 아파트값이 2-3월에는 반드시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흔히 말하는 ‘봄 이사철 성수기’가 실제로 맞아떨어진 셈이다.

1일 부동산정보업체 닥터아파트가 2000년부터 2006년까지 7년 동안 서울, 신도시, 경기도의 월별 아파트값 추이를 조사한 결과 세 곳 모두 2-3월에는 한 차례도 가격이 떨어지지 않고 모두 상승했다.

서울의 경우 7년(84개월) 동안 월별 상승률 기준 총 67개월이 오르고, 17개월이 하락한 가운데 2, 3월은 각각 7번 모두 상승했다.

또 신도시는 7년 동안 총 13개월, 경기도는 18개월이 각각 하락했지만 역시 2, 3월은 모두 전달에 비해 아파트값이 올랐다.

닥터아파트 이영호 팀장은 “이는 주택 수요자들이 연초에 아파트 구입 계획을 수립한 뒤 실제 2-3월에 중개업소 등을 통해 매물을 찾아나서기 때문으로 풀이된다”며 “결국 수도권에서 아파트를 살 사람은 가급적 2-3월은 피하고, 반대로 아파트를 팔 사람은 가격이 오르는 2-3월을 적극 노리는 게 유리하다”고 말했다.

이에 비해 아파트값이 하락해 주택을 구입하기 적합한 달은 지역별로 약간씩 차이를 보였다.

서울의 경우 7년간 11월과 12월에 각각 3번 떨어져 이 시기의 하락 확률이 42.9%로 가장 높았다. 이론적으로 서울 아파트를 살 사람은 11, 12월에 사는 게 상대적으로 유리한 셈이다.

또 경기도는 7년 동안 1월과 10월, 12월에 3번씩 하락했고, 신도시는 5월, 7월, 11월, 12월에 2번씩 떨어져 이 시점이 매수 타이밍으로 꼽혔다.

전문가들은 올 2-3월에도 아파트값이 소폭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건설산업전략연구소 김선덕 소장은 “올 상반기 수도권 입주물량 감소와 이사철 성수기가 겹쳐 매매값이 불안해질 수 있다”며 “하지만 11.15대책과 반값아파트, 분양가 상한제 시행 등으로 집값 안정에 대한 기대감도 높은 편이어서 집값이 올라도 그 폭은 그리 크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내집마련의 시기는 과거 통계도 중요하지만 정부 대책이나 주택 수급 전망 등을 잘 살펴보고 정하는 게 좋다”고 덧붙였다.

sms@yna.co.kr

(끝)



<모바일로 보는 연합뉴스 7070+NATE/ⓝ/ez-i>

[스크랩] 봄 전세난 다시 우려…내집 마련 적기 5~6월 2006.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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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봄 전세난 다시 우려…내집 마련 적기 5~6월 추천(0)





부동산노트 | 2006-12-31 03:39 메일발송 | 프린트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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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 전세난 다시 우려…내집 마련 적기 5~6월

집을 언제 사야 할까?

부동산114 이상영 대표 2007 재테크 비법


올 가을 한차례 집값이 급등한 후 실수요층은 고민이 한층 깊어졌다.
정부가 아파트 공급확대를 천명하고 분양가를 내리기 위한 당정협의도 한창 진행중이지만 문제는 그 실시시기가 4~5년 후로 너무 멀다는 것이다.
뛰는 전세시세에 조급해지는 수요자입장에선 ‘무리를 해서라도 집을 사야 한다’는 조급함이 생길만도 하다.
매일경제신문 부동산부는 지난 19일 부동산정보업체인 부동산114 이상영 대표와 김희선 전무를 초청해 2007년 부동산시장 전망을 주제로 강연회를 열었다.
매경 직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 날 강연에서 두 전문가는 우선 내년 봄 전세난을 경고하면서 올바른 내 집 마련 전략으로 ‘내년 5~6월 매수 검토’ 강남 등 ‘우량주 선택’ ‘단지 내 편의시설도 우선 고려’할 것 등을 꼽았다.
 
부동산114가 매경에 공개한 재테크 비법을 함께 들여다보자.
◇내년 봄 전세시장 불안 여전할 것 = 이번 강연에선 우선 전세시장에 대해 ‘내년 봄이 불안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내년에 서울·경기지역 아파트 입주 물량이 올해보다 21.5% 감소한다는 게 근거다.
부동산114 이상영 대표는 “내년에는 아파트 입주 물량이 줄어들고 이마저 하반기 입주단지가 많아 봄철 전세시장이 불안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 경우 전세값 상승이 집값 상승을 촉발시킨 올 가을 같은 집값 불안가능성도 배제하기 힘들다”고 평했다.
부동산114 조사에 따르면 내년도 경기도 아파트 입주 물량은 7만5710가구로 올해(9만5156가구)보다 20.4% 줄어들며 서울은 내년 3만5233가구로 올해(4만6165가구)보다 23.7% 감소한다.
특히 상반기에 입주 물량이 귀하다.
1분기에 경기도는 내년도 전체 입주 물량의 18.0%, 서울은 17.2%만이 공급될 예정이다.
서울은 2분기에도 전체 입주물량의 17.1%만이 공급될 것으로 조사됐다.
이 대표는 “강남·서초·송파구 등 강남권은 올해 1만5000가구가 입주했는데도 집값 안정이 어려웠다”며 “내년에는 8857가구만이 입주 예정이므로 가격 안정을 낙관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내 집 마련, 도심을 벗어나지 마라 = 집을 사려는 사람들이 어떤 지역을 골라야 하는가는 질문에 김희선 부동산114 전무는 단순하면서도 명료한 메시지를 던졌다.
그는 “부동산시장 역시 주식시장과 비슷하다 . 우량주에 묻어두는 장기투자를 권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기존 주거선호지역인 강남, 목동 등 블루칩지역에 우선 투자하라는 뜻이다.
김 전무는 그러면서 “문제는 자금”이라며 “이 경우에도 가급적 도심을 벗어나지 않는다는 원칙으로 자신의 자금력에 따라 상품을 찾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중장기적으로 신도시 확대 개발이 완료되고, 인구가 다시 줄어들면 자연스레 외곽주택부터 가격 약세와 공동화현상이 나타날 것”이라며 “주거중심에서 벗어나지 않아야 생활편의나 투자수익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내 집 마련 적기에 대해 김 전무는 종합부동산세가 부과되는 내년 6월 전후를 꼽았다.
김 전무는 “종부세 부과시점에 매물이 나올 수 있다”며 “이때를 전후한 5~6월이 내집 마련 적기가 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쾌적하고 편리한 신형아파트와 90년대 지어진 아파트와의 차별화도 심화될 것이라는 충고도 나왔다.
김 전무는 “같은 가격이라면 쾌적하고 편리하게 설계된 신형 아파트를 찾아야 한다”고 주문했다.
단순히 새 아파트가 좋다는 개념이 아니라 실수요층이 아파트 커뮤니티와 편의시설에 대한 중요성에 눈뜨면서 앞으로는 이런 부분도 가격결정에 중요한 부분으로 작용할 것이란 분석이다.
그는 “고급 주상복합의 각종 편의시설이 일반 아파트 설계에도 도입되면서 동일한 지역 내에서도 편의시설 등에 따라 아파트 가격 차별화가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집값 2010년 이후에야 잡힐 것 = 이상영 대표는 집값이 안정되는 시점을 2010년으로 잡았다.
“현재 건설 중인 신도시 입주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정부가 연간 40만 가구를 지속적으로 공급할 예정이기 때문”이라는 게 그의 설명이다.
대신 2008년과 2009년까지는 공급 부족 여파로 집값이 떨어지기 어려울 것이라고 했다.
특히 2015년에는 집값 하락에 따른 부작용이 나타날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는 “인구 감소가 워낙 빠르기 때문에 2015년께면 수요량보다 공급량이 더 많을 것”이라고 말했다.

[매일경제]

아파트 구조에서 3베이,4베이 하는데 무엇을 말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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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http://kin.naver.com/db/detail.php?d1id=8&dir_id=803&eid=/J7NGh6wRchhToCI+kFBqzjv99Z+Bw0+&qb=M7qjwMw=









완료 아파트 구조에서 3베이,4베이 하는데 무엇을 말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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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sungsoo


조회7892 답변2


답변이 완료된 질문입니다. (2003-04-30 10:35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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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구조에서 3베이,4베이 가 무슨 구조인가요?




bay란….


tacons94 (2003-04-30 12:01 작성)1대1 질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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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y는 건축용어로 흔히 쓰이는데, 기둥과 기둥 사이의 한 구획을 뜻하구요..
위에분 답변에 건축 최신공법이라고 하는데 글쎄요.. 요즘 베이개념을 고객맞춤형 아파트를 지향하는
모델에서 입주자 취향에 맞게 구조 변경을 할 수 있도록 해줘서 그런거고
아파트에서 말하는’베이’는 통상 아파트 전면 베란다에 접하고 있는 방이나 거실의 개수를 말할때
사용하는 용어로 예전부터 2-bay 3-bay라는 용어로 사용해 왔습니다…
베란다에 [거실과 방 1칸]이 붙어 있으면 2베이, 거실과 방 2칸이면 3베이고…
4베이는 조금 큰 평형이 큰 아파트에서 볼 수 있는데 일반적으로는 [방3 거실하나]가 베란다와
접하고 요즘 뭐 맞춤형이니 특수아파트니해서 거실대신에 실내 테라스를 하나 더 만들어서
[방2 거실하나 실내테라스 하나] 뭐 이런식으로도 있고..5베이는 글쎄요…
베란다에 5개의 방을 접하게 할려면… 보통 잘사는 집이 아니고서는 보기힘들것 같네요^^
베란다에 방을 접하는 이유는 당연히 채광이나 통풍이 좋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거라서
입주자에겐 좋은데 건축자 입장에서는 건물의 용적률이나 설계상의 불리함 때문에
수익성이 적어지는 경향이 있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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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베이, 4베이란..


pink1237 (2003-04-30 10:49 작성)1대1 질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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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구조에서 3베이,4베이란 거실과 방의 구분을 말하는 것인데요,

3베이란 한쪽 방향에 3개의 공간(방이건, 거실이건)을 만들 수 있게끔 하는 구조이며,

4베이는 한쪽 방향에 4개의 공간을 만들 수 있게끔 하는 구조를 말합니다.

즉, 각 방의 가운데에 벽으로 구분하는 것이 아니고,

입주자가 간단히 설치, 제거할 수 있는 구조물을 설치하여

입주자 취향에 맞게 집을 꾸밀 수 있도록 배려한 최신 아파트 공법입니다.

이럴경우 거실을 넓게 쓰고 싶으면, 3베이인 경우 방을 2개, 거실 1개로

방이 여러개 필요하면 거실을 좁게하고 방을 3개 만들면 되지요.

보통 25평형 3베이인 경우 3개까지 가능하고요, 화장실도 2개나 있어

다양한 집꾸미기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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