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hone Dev] Xcode4 기준의 Localization에 대한 Tutorial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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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우절에 저를 곤욕스럽게 만들었던 Ray가 Xcode4 기준으로 Localization에 대해 Tutorial을 (나름) 소상히 써둔게 있어 포스팅합니다.

 

기존 Xcode3과 조금 차이가 나는 부분만 써보면

[1] Localizable.strings을 만들어 localization을 추가하기 위해서 아래 그림과 같이 Info Pane을 열어서 첫 번째 탭에서 Add할 수 있다는 것

The location of the info pane in Xcode 4

(위 창은 그림의 우측하단에 있는 세 번째 버튼을 누르거나 Opt + Cmd + 0 (숫자 0)을 누르면 나타날 것입니다.

 

[2] 아이폰의 언어 설졍 별 앱 이름을 위한 InfoPlist.string 은 Project를 생성하면 기본적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p.s. Xcode3으로 만든 Project를 Xcode4로 열었을 때, Localizable.strings 을 만들어서 Localization을 추가해도 동작을 하지 않는 경우가 있던데, Build Phase에서 Copy Bundle Resources를 열어서 좀 (어케 건드렸는진 기억이 잘 안나고) 건드려보고 이 것 저 것 만지다 보니 되었던 기억이 있는데, (clean해 보고, 앱을 지우고 다시 빌드해서 넣기도 하고 했는데 기억이 가물 가물) 먼가 살짝 엉켰던 것 같기도 하고요 ㅋ

 

p.s. ㅋㅋ 메모성으로 각 언어별 code와 name은 아래에 있고 아래와 같이 코드로 짜봐도 되겠죠.

http://stackoverflow.com/questions/2246243/display-locale-language-in-full

Ref: How To Localize an iPhone App Tutorial

 

 

[iPhone Dev] XCode에서 실행할 때마다 올라오는 Debug Area 및 좌측 Navigator 조절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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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행을 하면, 항상 아래 쪽의 Debug Area (콘솔창같은)가 올라오고, 좌측의 Navigator가 바뀝니다.

( -_-; 항상 Shift + Cmd + Y로 콘솔 내리기가 짜증나죠)

설정을 찾아보니 아래와 같이 “Behaviors”에서 Run 시의 행동을 설정할 수 있었습니다.

즉, 아래 “Run generates output”에서 “Show navigator”와 “Show Debug Area”의 체크를 풀어 주면 됩니다.

[iPhone Dev] XCode4에서 No architectures to compile for (ONLY_ACTIVE_ARCH=YES, active arch=i386, VALID_ARCHS=armv6 armv7) 빌드 에러가 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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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Project를 XCode4로 열어서 빌드할 때, 아래 빌드 에러 메시지를 자주 보게 됩니다. -_-

valid arch는 armv6, armv7인데 i386이 없다고 하는 메시지이겠죠.

No architectures to compile for (ONLY_ACTIVE_ARCH=YES, active arch=i386, VALID_ARCHS=armv6 armv7)

아래 그림과 같이

이 경우 아래와 같이 빌드 셋팅에서 Valid Architectures를 열어 “+” 해서 “i386″을 추가해주면 됩니다.
Ref
https://devforums.apple.com/message/376732#376732
http://stackoverflow.com/questions/4915953/upgrading-to-xcode-4-error-no-architectures-to-compile-for

 

[iPhone Dev] 몹쓸 XCode4 – Project에 Project를 넣은 경우, Mac OSX가 기본 설정되어 있네요 ㅜㅜ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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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동안 XCode4를 설치하고 단축키도 어느 정도 외우고 적응했다고 생각해서,  월요일 출근해서 바로 XCode4로 업데이트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절망!

지난 주 오픈소스 하나를 쓰려고 준비해둔 것이 있었는데 (테스트도 다 해보고), XCode4에서 빌드하니 -_-;; 링크에러가 후두둑..

 

[현상]

테스트 프로젝트에서 오픈 소스 프로젝트를 넣어둔 형태였는데, 분명 .a (라이브러리) 파일이 project dependency로 빌드되어 생성되었는데, 계속 못 찾는다고 나왔습니다. 예제를 다시 다운로드 받아서 (손 하나 안대고) 다시 빌드해도 동일한 현상이…. :(

[이유와 해결책]

밥 먹으면서 궁시렁 거리다, 다시 확인을 해보니 오픈소스 프로젝트의 SDK가 Mac OS X로 잡혀 있었습니다!!! 몹쓸..

XCode4를 설치해보신 분은 알겠지만.. Mac OS X SDK와 iOS가 XCode4에서 대 통합되면서 여러 가지 변경되어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_-;; 디폴트를 Mac OS X로 잡은 것 같기도하고요..

그래서 빌드 셋팅에서 아래 그림과 같이 iOS로 잡아주고 나니 잘 되었습니다..

[iPhone Dev] XCode 4.0의 변경된 단축 키 및 좋아진 것과 나빠진 것 (화가 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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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났고, 지금도 화를 내고 있다”

XCode4를 설치한 순가.. Visual Studio 6.0가 상위 버전의 VS, 더 정확히는 Eclipse가 된 느낌 이었습니다.

그리고 닥쳐온 단축키들의 변경 -_-; 저에겐 재앙이었습니다.

몇 일 동안, 접해보고 변경된 단축키와 더러워진 점, 좋아진 점들을 정리해보았습니다. 이 포스트는 계속 업데이트 될 것입니다.
Xcode

변경 추가된 단축키

[이동]

전 편집 파일: Ctrl + Cmd + <-

후 편집 파일: Ctrl + Cmd + ->

m/h 파일 이동 (Jump to Next (Previous) Counterpart 라는 이름이어서 찾는데 힘들었다): Ctrl + Cmd + Up key (Down key)

[좌측 뷰]

Project: Cmd + 1

Symbol: Cmd +2

Breakpoint: Cmd + 6

좌측 뷰 보이기/없애기: Cmd + 0

[우측 뷰]

일반 View: Cmd + Enter

Assistant View: Opt + Cmd + Enter

Version View: Shitf + Opt + Cmd + Enter

[빌드, 디버깅]

빌드: Cmd + b

실행 (빌드도 수행): Cmd + r

Step Over: F6

Step Into: F7

Pause or Continue: Ctrl + Cmd + y

Stop: Cmd + .

디버그 창 열기 또는 닫기: Shift + Cmd + y

Active / Deactive Debugpoint: Cmd + y

[검색]

Workspace에서 검색 (Cmd + 3으로 좌측 뷰를 바로 열어도 되긴하다) : Shift + Cmd + f

Workspace에서 검색하고 바꾸기:  Shift + Opt + Cmd + f

[편집]

Indentation: Ctrl + i

[SVN]

Commit: Opt + Cmd + c

Update: Opt + Cmd + x

[기타]

Organizer의 Archives 바로 열기: Shift + Cmd + 2

Open Quickly: Shift + Cmd + o

 

XCode 4.0에서 조금 좋아진 것

1. 젠장!!! 코드 워닝과 빌드 에러가 실시간으로 코드 타이핑 시에 나타난다!! Eclipse 같다. 헐 좋다.

2. 보조 뷰 (Assistant View)로 그 중에서 Version View만 좀 쓸만 한 것 같다.

3. Resouce 이미지의 thumbnail이 보이는 것

4. #import 타이핑 할 때 좀 스마트해진 것 같다.

5. 가변인자의 경우 자동 완성에서 “, nill” 까지 자동 완성 시켜 준다.

6. 코드가 길어지면 편집 창 가로에 맞추어 개행을 해서 보여준다. 맥북 코딩하는 한 사람으로써 좋다. ㅋㅋ

 

XCode 4.0에서 안 좋아진 것 ㅜㅜ

1. Group 이름을 바꾸는 것이 메뉴에 없고, Group 선택 후 엔터를 쳐야한다. 좀 당황했다.

2. Group을 더블 클릭하면 펼쳐졌는데 -_-;; 없어졌다.

3. SCM에서 Add할 때 Source Control 메뉴에서 한 번 더 들어가야한다. -_-

4. Class 추가할 때, -_-; 단계가 추가되어서 Objective-C class에서 NSObject나 UIView 등을 다시 선택하게 했는지 모르겠다.

Objective-C class 옆에 있는 UIViewController는 Objective-C class가 아닌가-_-;

그리고 과한 애니메이션으로 추가 시 속도도 느려졌다. 어떤 경우 굉장히 느려진다.

5. Eclipse처럼 “{“을 타이핑ㅎ면 “}”이 자동으로 생기는 것이 조금 짜증난다. 설정에서 없앨 수 있어서 제거했다 -_-

6. #pragma 을 타이핑하면 예전엔 #pragma mark 까지 나왔는데 -_-; ; #pragma 만 나온다. ㅜㅜ

7. ESC 키가 예전엔 취소의 역활을 해줬는데 지금은 자동 완성을 위한 추천 목록을 띄워줘서 눈이 어지럽다.

8. 함수의 기본 { 시작 점이 바뀌었다 ㅜㅜ 코등 스타일이..

-(void)aFunc {

에서

-(void)aFunc

{

으로.. 우움..

9. Refactor / Rename의 단축키가 없어졌다 ㅜㅜ

10. text file의 경우도 개행 시에 indentation이 잘 먹혔는데 이제 안된다.

 

XCode 4.0 자체적으로 안 좋은 점

1. UI가 미려해지고 애니메이션이 좀 과하게 들어가서 전반적으로 느리다

2. Assistant View에 포커스를 주고 Project View의 파일을 선택해도, 기본 View에서 열린다. 좀 써보려고 노력했으나.. orz

* 설정창 > General > Navigation > Use Focused Editor 하면 보조 뷰에 반영이 된다고 !!! 님이 댓글로 알려주셨습니다~

3. Lazy Binding (Loading?)을 하는지 특정 메뉴는 최초 수행 시 미친듯이 CPU를 점유한다.

 

XCode 4.0 에서 조금 좋아 진 점

1. SVN의 전체 Commit과 Update 단축키가 생겼다.

2. Commit 할 때, 변경된 파일과 내역을 보여주는 단계가 생겼다.